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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가 소개할 것은 바로 신영이 임신때 구입을 한 DVD이다.

너무나 유용한 정보인 나머지 spreading information을 하기 위해

이렇게 또 블로그에 항목을 하나 추가하여 리뷰를쓴다.

오늘 소개하고자하는 DVD는 Dunstan's Baby Language라는 DVD이다.

 이 DVD의 내용을 한줄로 요약하자면'우는 아기의 울음소리를해석하기'이다.

 

이DVD를 보게 되면 많은 울음소리들의 공통적인 부분을 분석하여 아기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려주는 좋은 정보이다.

사실 아기를 낳자마자 누구나 슈퍼 초보 부모가 되는데, 둘째낳아도 첫째를 기억못한다는 얘기도 있고, 이런 초보가 되었을때

 아기의 울음소리는 지옥을 연상케 할 수 있다.

이러한 지옥은 어느 엄마에게나 가장 힘든부분이 되기 때문에 이 DVD에 제작자인

Dunstan씨는  엄마들을 위한 도움 정보를 만들었다.

 

Dunstan에 대한 간략한 요약을 하자면, 이 아줌마는 태어났을때 부터 모차르트를 듣고

거꾸로 음계를 다 적을 수 있는 능력을 가진절대음감의 아줌마였다.

아이를 3명을 키웠는데 3명키우면서 이아줌마가 느낀부분이

자기의 아이들과 옆집 흑인아이 그리고 동양아이 마저도

어릴때는 울음 소리가 같다는 것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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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녀는 나름대로 이론을 세우고 그것을 아기들 보면서 증명하였는데

우연한 계기로 신영이가 Oprah에 나온이 아줌마를 보고

우리는 이 씨디를 구입을했다.

 

이씨디에 나오는 내용은 애기 울음 대체적으로 5개로 구분을 지을 수 있다고 한다.
1. Neh 울음소리 -- 밥주세요 배고파요.        
2. Eairh 울음소리 -- 배에 가스가 찼어요        
3. Eh 울음소리 -- 트름하고 싶어요        
4. Heh 울음소리 -- 뭔가 불편해요.기저귀 갈아주세요 or 더워요 옷 벗겨주세요 
5. Owh 울음소리 -- 졸려요 재워주세요
 

우리는 이 씨디덕분에 초창기에 태연이 울음소리에 굉장히 빨리 대응을 할 수 있었다.

실제로 써보니 적중률이 거의80%이상이였기 때문에 적어도 5번 중 4번은 태연이가 1~2분이상

울지않고도 모든 문제가 해결되었다.

상대적으로 많은 부모들이 아기가 무엇 때문에 우는지 몰라 몇시간 울린적이 있다고들 하는데

우리는 이씨디덕분에 그러한 고충을 안 겪고 지금까지 왔다.

 

Anyway 예전DVD였는데 갑자기 신영이의 젊은 이모가 임신하셔서 에 씨디를 빌려줄려고

다시꺼내는데 최근 Spread the joy라는 문구가 나에게 너무 잘 와닿아서

이렇게 블로그질을 한다.

 

아무튼 평점을 내리자면 우리한테 유용도가 100이였기 때문에 5점 중 4.5점을 준다

0.5점을 뺀것은 가격이 일단 비싸고,

국내에서는 구입이 힘들며,

실제내용을 보면 씨디 한장짜리인데 두장으로 나눠놔서 중간에 씨디를 갈아야하는 경우가 생기므로 0.5점을 감점.

 

더 정보를 원하시는 분을 위해

http://www.dunstanbaby.com/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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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heodore's D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