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dership'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2.10.25 If you're not believing than who is? (1)
  2. 2012.05.21 (Followership)팔로우십의 10계명 (1)

As my journey as a transformational leader, I've seen the company go up and down. A key lesson has been learned throughout my experiences.

Leadership needs to be shown when needed.

If not and if you are an executive, you are not doing your job. At a point of ambiguity comes a time that leadership should be visualized and memorized in each person of your team.This is probably why a job as an executive looks easier than it actually is.

When our resources start to shrink and the future looks doomed any logical person will start calculating. This is what normal educated people do .

But I've come to a conclusion that sometimes logic just doesn't work. Logic needs a solid premise to be right but in radical moments premise will break and calculations will go wrong.

At times like these, someone who has only one goal and will change each move of the company's strategic movement to that one goal will win against odds.

So, if you are a leader of a group even a small group, when your ship crashes, don't hesitate to show leadership. Taking your time is important, but always keep in mind that late leadership is like this product in the video


Totally use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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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heodore's Dad

참고로 이글은 어느 군인이 쓴 글로, 너무나 좋아서 번역한것입니다. Not from my head but i do agree

(Followership)팔로우십의 10계명

1. 그럴듯하지 못한 정책이나 결정에 대해 상사를 탓하지 말아라

: 부하 직원의 직무는 상사를 깎아 내리는 것이 아니라, 지원을 하는 것이 주 업무이다.

내 부하직원 혹은 동료가 특정한 결정에 동의 여부를 물어볼 필요가 없다. 모든 사람은 의견이 약간 다르며, 결정은 이뤄진 이상, 우리는 이를 진행하는 것이 올바르다. 이렇게 했을 경우 내가 낸 아이디어나 결정 사항이 채택되었을 때 결정대로 따르게 되기 때문이다.


2. 필요하면 상사와 논쟁을 하라. 단, 부끄럽거나 쪽 팔린 상황을 피해 1:1 비밀리 이뤄져야 하며, 절대로 다른 이들에게 무슨 내용을 가지고 토의를 했는지 알려서는 안 된다.


어떠한 사항에 결정이 이뤄지기 전에 항상 그 결정이 잘못될 수 있는데 그것을 고칠 말을 언급 해야 하며, 일단 결정이 이뤄지면 수행을 하라는 첫 번째 원칙대로 하면서, 첫번째 안에 대한 1차 결과 나와서 수정이 필요할 때 다시 결정이나 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것이 올바르다. 그렇다고 꼭 yes-man이 되라는 말이 아니고, 부하 직원은 항상 상사가 보지 못한 미시적인 부분을 알려줄 의무사항이 있다. (반대로 얘기하면 상사는 미시적으로 보지 못한 거시를 늘 보고 있어야하며)그리고 항상 명심할 것은 말을 할 때 똑 같은 사항을 가지고 3번 이상을 할 마음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내가 발의한 개선안이 반영 되었다면 의견 반영에 나의 능력이 인정받음을 기뻐하되, 다른 이들에게 내가 누굴 고쳤다는 식으로 알리는 등 상사 점수 깎이는 행위를 하지 말아야 한다. Ex) 그거 원래 a상사가 이렇게 하려고 그랬는데, 내가 설득해서 이렇게 해서 좋아졌잖아 내 점수는 올라가지만 상사점수가 깎이는 행위


3. 결정을 내리고, 상사에게 보고를 해라, 능동적인 자세로 일을 하라

일일이 지시를 내리는 상사를 좋아하는 사람 없고, 상사 역시 부하직원이 못미더워서 일일이 지시를 내리는 것을 좋아하는 상사 없다. 이러한 악순환을 끊는 방법은 부하직원이 능동적으로 일을 끝내고 보고를 하는 것으로 개선이 된다. 시행착오를 통해서 상사가 원하는 능동적인 수준을 파악하는 것이 곧 내 자신의 업그레이드이다. 처음에 능동적으로 일했다가 욕먹었다면 수준을 약간 내려서 수위를 찾는 것이 현명한 부하직원이다.


4. 책임이 있는 일은 선뜻 받아라.

한국 남성은 군대에서 중간만 하는 것이 미덕인 것으로 배운다. 즉 자원해서 실패에 대한 부끄러움을 남에게 보이지 말고 최대한 숨어서 중간만 가자는 취지이다. 하지만 책임 없는 권한이 없듯이, 책임을 받기 시작하면 나의 권한이 생기며, 설령 실패를 했다 하더라도 실패를 통해서 배워 결국 나의 경력이 올라가게 된다.


다음 말들을 하게 될 경우 다시 한번 넓게 생각을 한다.


1) 내 일이 아닌데…” 이 일을 하게 되면 나는 업무능력이 향상되며 그에 따른 직위도 올라가게 될 것이다.


2) 나는 그 분야의 전문가가 아닌데 대부분의 전문가는 숙련되지 못한 자들이 업무에 매달려서 일하면서 시행착오 통해 배운 것을 가지고 전문가가 되듯이 나도 할 수 있고 성공적으로 끝내게 되면 나의 역량이 배로 향상이 될 것이다.


3) 내가 이만큼 받고 저 일을 왜 해? 이 일을 함으로써, 나의 역량을 알리고 향후 연봉계약 때 언급사항이 될 것이다.


5. 사실을 말하고 어정쩡한 말은 삼가라.

당신이 말한 내용을 토대로 보고가 올라가고 결정이 이뤄진다. 거목도 작은 씨앗에서 시작한다는 말처럼 작은 말을 빼먹거나, 전달이 잘못된 내용으로 인해 큰 결정들이 재앙이 될 수 있다.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결과물을 과대 포장하기 시작하면, 작은 과대 포장이 단계를 걸러 이뤄지지 않은 결과가 이뤄진 것처럼 보일 수 있다. 최종 결정을 내리는 결정자는 주어진 정보로 결정을 내리기 때문에 이러한 과다 포장이 된 정보는 내가 다니는 회사와 나의 봉급에 치명적인 결정타를 입힐 수 있다.


6. 숙제를 열심히 해라: 상사가 좋은 결정을 내리기 위해 필요한 최대한의 정보를 제시하라. 예상질문들을 뽑아서 준비해라.


좋은 부하 직원 되는 것은 보기보다는 어렵다. 상사가 문제를 제시했을 때 어떠한 제시 안을 내놓기 전에는 충분히 그 문제에 대한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내가 만든 보고서로 내 상사가 또다시 보고를 올리는 자료이면 내 상사가 보고할 때 상사의 상사로부터 얼굴이 붉어질 자료는 만들어서는 안 된다. 자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나도 모르게 역량이 생기고 모르는 분야의 전문가가 된다. 개인 발전을 도모하는 부하 직원이면 많은 숙제를 해낼 수록 나의 개인역량이 늘어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로마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았다’


7. 제안을 했을 경우, 누가 이 일을 진행할 것인지를 기억하라. 이것은 또 자신의 한계와 약점 및 강점을 안다는 것과 일치한다.


당신이 만약 어떠한 제안을 내놓고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면, 자신이 제안 한 것을 직접 해야 할 것 이라는 것을 다시 떠올리는 것도 중요하다. 상식적으로 제안을 가지고 와서 데이터 수집이 된 사람에게 일을 시키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다. 따라서 생각을 해보아야 할 것은 제안을 할 때 내가 할 수 있는지, 현실성이 있는지를 생각해 봐야 한다. 내가 다른 일 때문에 이 일을 맡고 둘 다 흐지부지해진다면, 제안을 한 것 나에게 화를 불러 올 수 있는 것처럼, 제안을 냈을 때 내가 할 수 있는 제안 혹은 일을 수행할 정확한 주체가 있어야 한다. 내 자신을 파악하여, 내 역량을 최대화 할 수 있는 제안들, 혹은 내가 역량을 키우고 싶었던 분야의 제안들을 내는 것이 상사를 돕는 길이자 나를 키우는 길이다.


8. 상사에게 상시로 부서에서 이뤄지는 사항들을 보고하라; 사람들은 부서원들의 성공적인 일들 혹은 문제가 있는 부분들을 말하기를 기피한다. 부서원을 위해서라도 얘기하고, 나중에는 부서원들 역시 나를 위해 말을 해줄 것이다.


점점 직위가 올라갈수록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것은 사람들이 점점 나와의 대화를 줄이거나 기피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부서에 관해 듣는 이야기는 주로 많이 필터링이 된 내용이다. 그리고 부서원 자신이 할 수 없는 얘기를 부서장에게 하라. 즉 부서원의 생일이거나 가정적으로 안 좋은 일이 있었을 경우, 스스로 말하기 민망한 사항들을 타 부서원이 얘기해주면 부서장은 충분한 정보를 가지게 되며, 부서를 챙길 수 있는 입장이 된다.

간단한 보고사항도 이 메일로 보내거나 쪽지를 남기는 방법이 좋다.


9. 문제가 발생하면, 문제를 해결하라, 문제를 안 고쳤을 때 누가 책임을 물을 것이고 해결 뒤에 누가 칭찬을 받을 것인지에 대해서 생각할 시간에 문제를 해결하라.


이기주의를 버리게 되면 이룰 수 있는 일들은 무궁무진하다. 문제가 생길 것 같거나 생겼을 때, 그 문제를 해결하라, 문제가 일어나고 있을 때 ‘내가 관여할 사항이 아니다’라고 흔히 생각하지만 해결 할 수 있다면 관여할 사항이 된다. 내가 있는 조직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그 여파는 결국 나한테 오게 마련이다. 그리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언젠가는 좋은 일에 대해서 보상을 받게 된다. 내가 하는 좋은 일들은 언젠가는 보상을 받는다는 것을 명심해야 하며, 의외로 안보는 것 같아도 좋은 성과는 다 보고 있다


10. 상사를 위해 열심히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일을 하라, 이렇게 생각해야만 필요한 만큼의 input이 들어가게 된다. 단, 가족 혹은 가까운 이들을 외면한 상태에서 일을 하지는 말아라. 가화만사성이라는 말처럼 가정의 불화가 있으면 업무효율이 현저하게 떨어지므로 밸런스를 유지한 상태에서 상사를 위해 열심히 일을 하라.


일을 열심히 해야만 성과를 가져올 수 있다. 조금 더 일을 하고, 조금 더 시간을 투자하는 것을 추천한다. 일을 하다 보면 야근 혹은 특근을 해야 하는 기간이 발생하지만 그것이 습관이 되면 안 된다. 업무 효율도 떨어지고 가정을 멀리하다 보면 회사에서 업무를 하는 것이 아니라 가정에서 해야 할 인터넷 서핑을 회사에서 하게 되고 업무도 안 하면서 야근을 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업무를 잘하는 것이 팔로우어십의 큰 비중을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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